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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무상감자'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0.11.04 아시아나 주식 손절매도 (-33.88%)
  2. 2020.11.03 아시아나항공, 균등 무상감자 단행…3대1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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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11 / 04 오늘

지난밤 미국 대선 투표가 시작 되었습니다.

조바이든이다 트럼프다...또 어느 후보가 당선 될것인가? 바이든이 당선되면 어떤 주식이 영향을 받을것인지?

아니면 트럼프가 재선을 하면 어떤 관련주들이 폭등 또는 하락을 할지에 대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남의 나라 대통령이 누가 될것인지를 실시간으로 모든 미디어에서 보도와 뉴스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전세계..그리고 우리나라에 끼치는 영향이 상당히 높다는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인한 항공주와 여행주를 포함한 모든 주가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올초에 시작한 실전주식에 첫 매수 종목이였던 아시아나 항공

매수에 대한 이유라고 한다면 정부에서 개입을 해서라도 아시아나항공을 살려내겠지!! 하는 막연함으로

매수를 해서 수개월을 존버중에 오늘 손절매를 했습니다.

주식성적은 -33.88% 입니다.  슬금슬금 10%~15% 그렇게 25%까지 불안 속에 버티고 올해 아니면 내년에라도 

코로나 백신이 개발되면 동시에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겠지 하면서 기다렸던것이 결국  -33.88%로  비중 30%를 날렸버렸습니다. ㅠㅠ 이와같은 쓰라림을 반드시 기억해서 앞으로 주식투자에 뼈저리 기억으로 남아 두번다시 이런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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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전생각하지말고 아니다 싶으면 과감히 손절하자!!

손절도 기술이고 능력이다.

두번다시 이런 주식 패턴은 안하리라~~~

 

개장이 시작되자마자 코스피 코스닥의 지수 상승과 기대감에 많은 종목들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지난밤 아시아나항공

무상감자 발표에 따른 초급락을 경험했습니다. 살벌했습니다. ㅋㅋ 주식을 공부하고 투자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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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무상감자를 추진한다고 3일 공시했다. 차등감자가 아닌 소액주주의 지분도 똑같이 줄이는 균등감자를 단행한다. 감자 비율은 3대 1이다. 경영 정상화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한다.

이날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채권단과 아시아나항공 경영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실적 악화로 인한 결손을 보전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무상감자를 추진하기로 했다. 감자는 재무구조가 악화된 기업의 주식 수를 줄여 그 차익만큼 자본잉여금으로 전환하는 것을 말한다.

감자 비율은 3대 1이다. 3주를 보유한 주주는 1주만 보유하게 된다.

아시아나항공이 무상감자를 하게 된 이유는 자본잠식률이 높기 때문이다. 올해 2분기 기준 아시아나항공의 자본잠식률은 56.3%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직접적인 타격을 고려할 때, 추가 자본 확충이나 감자 없이는 관리종목 지정이나 신용등급 하락 등의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연말 사업보고서상 자본잠식률이 50%보다 높으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면 일정 기간 주식 매매가 정지될 수 있다. 주식의 신용거래도 금지된다. 특히 사업보고서 기준 완전 잠식에 빠지거나 자본잠식률이 2년 이상 이어지면 상장 폐지 대상이 된다.

차등감자가 아닌 균등감자를 추진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대주주 지분이 매각결정과 동시에 채권은행에 담보로 제공됐기 때문이라고 한다. 지난해 4월 매각 결정 이후 대주주가 회사 경영에 전혀 관여하지 않은 점, HDC현대산업개발과의 인수합병(M&A)이 코로나19로 거래 종결을 앞두고 무산된 점을 고려했다고 한다.

아시아나항공이 균등감자를 추진하면서 2대 주주인 금호석유화학과 다른 소액주주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이들의 지분도 함께 줄기 때문이다. 금호석유화학이 배임 등을 피하고자 법적 대응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적극적인 의결권 행사로 아시아나항공 경영진을 견제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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